온실 복구 뒤 사계절 수확을 이어 가는 작물 배치법

온실을 여는 두 가지 경로

커뮤니티 센터를 선택했다면 팬트리 번들을 모두 완성해 온실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조자 루트를 선택한 경우에는 조자 커뮤니티 개발 양식에서 골드로 복구를 진행합니다. 온실을 열면 계절에 관계없이 작물과 과일나무를 기를 수 있어, 겨울에도 농사 수입을 이어 갈 기반이 생깁니다.

밭을 만들기 전에 안쪽 공간을 나누기

온실 안의 경작지는 10×12칸입니다. 스프링클러가 차지할 칸, 수확하러 다닐 통로, 작물을 둘 구역을 먼저 정해 보세요. 모든 칸을 바로 씨앗으로 채우기보다 중앙 통로 하나를 남기면 작물과 기계를 점검하기 편합니다. 과일나무를 함께 심을 계획이라면 배치 가능 위치와 주변 빈칸 조건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재수확 작물과 한 번 수확하는 작물 섞기

재수확 작물은 성숙한 뒤 일정 간격으로 열매를 반복해서 맺으므로, 매번 씨앗을 다시 살 필요가 줄어듭니다. 한 번 수확하는 작물은 수확 뒤 밭이 비므로 다음 씨앗을 준비하거나 다른 작물로 바꾸는 일정이 필요합니다. 온실에서는 계절 제한이 없지만, 어떤 작물을 심을지는 가공 기계 수와 필요한 씨앗을 고려해 결정하세요.

가공용 작물을 심는다면 수확물을 한 번에 모두 기계에 넣지 말고, 판매용·가공용·씨앗용으로 나눠 두면 작업이 밀리지 않습니다. 특히 기계 수보다 수확물이 많으면 상자에 보관해 빈 기계가 생길 때마다 채우면 됩니다.

매일의 관리 부담 낮추기

온실의 작물도 물이 필요하지만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면 물뿌리개로 매일 돌 필요가 없습니다. 밭을 늘리기 전에 자동 급수 범위를 확인하고, 통로가 막히지 않게 배치하세요. 그다음 수확한 작물을 상자에 넣고 가공 기계에 옮기는 동선을 정하면 농장 밖 활동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온실은 팬트리 번들을 완료하거나 조자 루트의 개발을 통해 복구할 수 있습니다. 내부 크기와 작물 정보를 온실 안내에서 확인해 보세요.